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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결펌대펌] 동인 "검찰 출신 최강 인력풀" vs 대륙아주 "대형사건 판사 출신 라인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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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법무법인 동인 댓글 0건 조회 34회 작성일 19-07-03 1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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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결펌대펌] 동인 "검찰 출신 최강 인력풀" vs 대륙아주 "대형사건 판사 출신 라인업"


<형사송무 분야>

■ 동인

국내 최다 형사인력 운용

공동수행단 해결능력 우수


■ 대륙아주

전담인력 역대 최강 평가

풍부한 재판경험도 한몫


‘법무법인(로펌)의 기본’은 단연 형사송무다. 검찰과 경찰의 수사기관을 비롯해 중재기관, 법원에서 이뤄지는 수사·소송절차 전체를 아우른다. 개인과 기업 모두 형사 절차에서 자유로울 수 없기에 변호사의 조력이 가장 빛을 발하는 분야 중 하나다. 최근 형사송무의 트렌드는 배임·횡령 같은 부패범죄, 자본시장법 위반, 조세 분야 등으로 넘어와 기업과 연관성이 높아지면서 그 중요성이 더욱 강조되고 있다.



동인은 형사송무에 특화되어 있는 ‘형사 명가(名家)’로 평가받는다. 파트너 변호사 90여 명 중 절반이 넘는 60명이 법원과 검찰에서 일했던 판·검사 출신이다. 형사송무 분야의 저력은 지난해 7월 출범한 ‘형사사건 공동수행단’에서 나온다. 공동수행단에는 10년 이상의 특수범죄와 증권범죄, 조세범죄 등의 수사경험을 가진 검찰 출신 전문가 40여 명이 포진해 유기적으로 협업한다. 검사장 출신인 김종인 변호사를 단장으로 기업·공정거래팀, 금융·증권팀, 조세·관세·외환팀 3개 팀에 전 법무부 차관, 전 해양경찰청장, 외국변호사 등 각 분야 전문가가 배치돼있다. 이 같은 팀웍을 바탕으로 사회 이슈가 된 굵직한 사건들의 해결사로 진가를 발휘하고 있다. 세월호 사건 당시 박근혜 전 대통령에 대한 일본 산케이신문 전 서울지국장을 대리해 무죄를 받은 사건이 대표적이다. 영장전담판사 출신인 여운국 변호사는 국민적 관심사였던 우병우 전 민정수석의 변론을 맡아 잇따라 구속영장을 기각시키며 세간의 관심을 끌기도 했다. 형사공동수행단 간사를 맡고 있는 이태한 변호사는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부합하도록 블록체인, 암호화폐와 관련한 법적 이슈로 영역을 넓혀가며 고객의 니즈에 발맞추고 있다”고 했다. 최근에는 세계 최대 로펌인 ‘따청·덴튼스(大成·Dentons)’와 업무협약을 맺고 해외에 진출한 다국적 기업에 대한 법률서비스 제공까지 업무영역 확대에도 나섰다.


(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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